한정판 패키지부터 원정 응원까지… 코카-콜라와 함께
26 FIFA 월드컵을 더 짜릿하게 즐기는 방법
2026. 6. 12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축제가 있다.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FIFA 월드컵은 경기 시작 전부터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대표팀 경기 일정을 확인하고, 우승 후보를 예상하고, 친구들과 응원 계획을 세우는 시간까지. FIFA 월드컵은 단순히 경기를 보는 이벤트를 넘어 모두가 함께 기다리고 즐기는 축제다.
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둔 지금, FIFA 월드컵의 오랜 파트너인 코카-콜라는 팬들과 함께 설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한정판 패키지부터 특별한 굿즈, 그리고 실제 경기장을 찾는 원정 응원단까지. FIFA 월드컵을 기다리는 시간부터 현장의 감동까지 함께하는 코카-콜라의 26 FIFA 월드컵 캠페인을 소개한다.
PART 1. FIFA 월드컵의 설렘을 담은 한정판 패키지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부터 FIFA 월드컵이 시작되는 기분—개막 전 설렘을 가장 먼저 손에 쥐게 해줄 아이템이 있다. 바로 '코카-콜라 26 FIFA 월드컵 출전국 패키지'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브라질, 스페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독일, 미국 등 8개 출전국을 테마, 각 나라를 상징하는 컬러와 그래픽을 담아 FIFA 월드컵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캔 하나하나에 각국의 축구 문화와 응원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패키지는 '코카-콜라 오리지널'과 '코카-콜라 제로'로 350ml 캔과 500ml 페트로 출시됐다. 개막을 기다리는 시간까지도 축제처럼 만들어주는 이 패키지로 FIFA 월드컵 카운트다운을 먼저 시작해보자.
PART 2.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정판 굿즈
모으는 재미도 FIFA 월드컵의 일부다. 작은 굿즈 하나만 있어도 마음은 금세 응원 모드로 전환된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에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들이 더해졌다.
코카-콜라를 대표하는 캐릭터 폴라베어는 FIFA 월드컵 응원단 콘셉트의 키링으로 등장한다. 가방에 달기만 해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친구들과 응원하러 나갈 때 가볍게 들기 좋은 스트링 백 등 다양한 경품도 함께 준비됐다. 어떻게 구하냐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되는 구매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축구 팬들의 소장 욕구를 제대로 자극할 경품, 26 FIFA 월드컵 공식 매치볼 키트도 기다리고 있다.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사용하는 바로 그 공이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뛰는 진짜 월드컵 아이템! 이 매치볼을 노려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JTBC 중계 화면에 등장하는 QR 코드를 스캔해 승부예측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다. 과연 내 예측이 맞을지 생각하며 경기를 보면, 시청의 재미도 한층 더 살아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PART 3. 멕시코 현지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응원
패키지도, 굿즈도, 결국 이 순간을 위한 워밍업이었다.
패키지를 사고, 굿즈를 모으는 것으로 채울 수 없는 게 있다.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짜릿한 감동. 코카-콜라는 그 경험까지 팬들에게 건네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특별한 프로그램은 단연 원정 응원단이다. 지난 3월부터 코카-콜라와 파워에이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6 FIFA 월드컵 원정 응원 여행 패키지' 이벤트 당첨자를 포함, 총 70여 명 규모의 원정 응원단이 꾸려졌다. 이들은 오는 12일(한국 시간) 열리는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멕시코 현지에서 직접 관람하며 태극전사들을 향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TV로 보던 월드컵을 직접 마주하는 순간, 응원의 온도는 완전히 달라진다. 이번 원정 응원단에게 이날은 오래도록 꺼내볼 ‘26 FIFA 월드컵의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FIFA 월드컵의 모든 순간, 코카-콜라와 함께!
코카-콜라는 1978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온, FIFA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 중 하나다. 경기장 광고판 한 켠을 넘어, 코카-콜라가 매 대회마다 선택해 온 방식은 언제나 같았다. 사람들이 FIFA 월드컵을 더 짜릿하게 즐기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하는 것.
한국에서도 그 흐름은 이어져 왔다. 한국 코카-콜라는 1998년 ‘777 응원단’을 시작으로 ‘999 붉은 원정대’ 등 원정 응원은 물론, 거리 응원과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통해 한국 축구 팬들과 함께해왔다. 또한 2003년부터는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 스포츠음료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26 FIFA 월드컵은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며, 역대 가장 큰 규모로 펼쳐진다. 더 많은 팀과 더 많은 이야기가 기다리는 만큼, 팬들이 만들어갈 기억도 더 커질 것이다. 26 FIFA 월드컵을 기다리는 설렘부터 경기장의 함성까지—코카-콜라는 이번에도 그 기억이 더 선명해지도록, 팬들과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