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들이 마시는 스포츠음료가 궁금해?
파워풀한 수분보충, 파워에이드!
2025. 11. 27
달리기를 즐기는 러너에게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러너들은 어떤 음료로 수분을 보충할까? 다양한 러닝 커뮤니티, 마라톤 동호회, SNS 러닝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항상 빠짐없이 언급되는 스포츠 음료가 있다. 바로 파워에이드다.
러너들이 파워에이드를 선택하는 이유
달릴수록 몸은 가벼워지지만, 땀과 함께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간다. 파워에이드는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나이아신(비타민B3)을 함유하고 있어 파워풀한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총 다섯 가지 라인업으로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는 러닝 후 갈증 해소용으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파워에이드 퍼플 스톰은 깔끔한 포도향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달콤한 복숭아향의 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은 러닝 후 맛있게 즐기는 음료로 SNS 에서 자주 언급된다. 여기에 파워에이드 제로와 제로 라임향은 칼로리 부담 없이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옵션으로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러너, 션 역시 파워에이드의 앰배서더이자 오랜 팬이다. 그는 매일 러닝할 때뿐만 아니라, 장거리 러닝 및 마라톤 대회에서도 늘 파워에이드를 챙긴다. 특히 요즘 최애 맛이라고 밝힌 음료는 상큼한 복숭아향이 매력적인 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 러닝 후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썰스티 – 파워에이드 편>에서 전하기도 했다.
(* 단, 제품을 냉동할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러닝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왜 이렇게 러닝이 인기를 끌게 됐을까? 몸을 움직이는 자유, 땀과 함께 쌓이는 성취감, 그리고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처음엔 숨이 차고 다리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러닝의 리듬에 익숙해지면 하루를 정리하고 자신을 리셋하는 시간이 된다. 그 시작 또한 어렵지 않다.
#1. 나만의 목표 세우기
꾸준히 러닝을 즐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만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작은 목표라도 괜찮다. 오늘 당장 완주 기록을 세우지 않더라도 ‘이번 주 3km 달리기’, ‘퇴근 후 20분 러닝’처럼 실행 가능한 목표부터 세워보자. 하루하루 쌓이는 성취감은 어느새 루틴을 만들고, 그 성취감은 러닝을 더 즐겁게 만든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에 있다.
2025 고프리런 대회에서 10km 남자 부문 1위를 차지한 러너 원형석 님(@stone_running)
‘스톤러닝’으로 알려진 러닝 인플루언서 원형석은 꾸준함의 상징이다. 그는 최근 참가한 2025 고프리런(Go Free Run) 10km 대회에서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남자 부문 1위(PB 달성)의 기록을 세웠다. “달리기는 내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한 그는, 대회가 끝난 뒤 “파워에이드 덕분에 즐겁게 잘 달렸다”며 애정 어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원형석은 한때 ‘프로젝트 229’, 즉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29분 내 완주하겠다는 목표를 선언했다. 두 번의 시도는 아쉬운 실패로 끝났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이어진 혹독한 훈련과 꾸준한 러닝 끝에 춘천마라톤에서 2시간 26분이라는 새로운 개인 기록을 세우며 마침내 목표를 넘어섰다. 이제 ‘프로젝트 225’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출발선에 선 그는 크든 작든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나아가는 힘(Power)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2. 러닝 클럽 가입하기
요즘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도시의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혼자 달릴 때의 집중과 몰입도 좋지만 다같이 달릴 때 느껴지는 유대감과 동기부여는 그 어떤 트레이닝보다 강력하다.
그 중심에 러닝 클럽이 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 속에서 얻는 러닝 팁, 서로의 성장을 북돋는 분위기, 함께 목표를 완주했을 때의 성취감이 모여 ‘꾸준함을 즐기는 법’을 배우게 한다.
파워에이드 또한 올해 1000 Cal Club, NRV 트레일러닝, 송도 러닝 크루, 런티풀 러닝 크루 등 다양한 러닝 커뮤니티와 함께 달리며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러닝 문화를 응원하고 지원했다.
러닝에 정답은 없다. 매주 한 번의 크루런, 한 달에 한 번의 이벤트런, 친구와의 러닝 챌린지, 나 혼자만의 달리기. 무엇이든 괜찮다. 중요한 것은 파워에이드의 슬로건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처럼 꾸준히 멈추지 않는 힘에 있다.
러너들과 함께 달리는 파워에이드
파워에이드는 다양한 러닝 대회와 이벤트에서 공식 음료 파트너로 러너들과 함께 오랜 시간 달려왔다. 어떤 러너는 자신과의 싸움 끝에 기록을 세웠고,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으며, 또 다른 러너는 첫 완주의 기쁨을 맛봤다. 속도와 목표는 달라도, 도착선에서 마주하는 그 순간은 뜨겁고, 파워풀하고, 그리고 강렬하다. 파워에이드는 앞으로도 그 길 위에서, 러너 각자의 '나만의 순간'이 이어지도록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달릴 것이다.
2025 파워에이드가 함께한 러닝 대회 및 이벤트
션과 함께하는 더 크루 선셋 10㎞ 기부런 (11. 22) > 바로가기
올림픽데이런 2025 (11. 16) > 바로가기
Go Free Run 2025 (11. 9) > 바로가기
2025 한글런 (10. 9) > 바로가기
2025 815런 (8. 15) > 바로가기
NRV 2025 (8. 9) > 바로가기
6.6 걷기 대회 (6. 6) > 바로가기
TNF 100 (5. 17~5. 18) > 바로가기
서울신문 하프 마라톤 대회 (5. 17) > 바로가기
나이키 ADT 서울 (5. 10) > 바로가기
- 벤츠 기브앤 레이스 (4. 6) > 바로가기